짜증스러움이 가시질 않아..
괜히 스트레스 받아서 이것저것 겁나 질렀어..
차라리 먹자 먹어...어우...
얼른 스트레스가 잠잠해져야 할텐데..
시간은 조금 걸리겠어..
어차피 나야 시간이 좀 흐르면 릴렉스 되니까..
그사이에 제발 도발적인 일만 안생기길...
어제도 오늘도 혼자 상황극 만들어서 독백하고 좀 풀긴 했는데...(미친거죠~)
겨우 좀 풀어놨는데 다시 훅훅- 짜증이 치고 들어오면 대책없는거지..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제발 아르 건들지 마세요...
후웁~ 후웁~ 후우~~~~ (심호흡中)
오늘은 밖에 나가고 싶어지네..
캐릭터페어 가야하는데... 귀찮아 ㅠ_ㅠ)
또 무슨일이 있었던건가요 ㅋㅋ
답글삭제오늘 가방이나 사러 나갈까 해써 갔다가 나오니 엄청나게 쏟아지는 비 ;ㅂ;
겨우 비맞으며 택시를 탔더니 강남으로 넘어오니까 바로 그쳤다는..
짜증 지대로.... :ㅂ:
나갔다가 고생만 하고 왔다는 ㅋ
@Goodcat - 2009/07/26 20:14
답글삭제전..3일간 내리 질렀습니다.
금요일은 신발 지르고...
토요일은 디자인 문구류와 옷을...
일요일은 책을 내리 10몇권을...
모두 클릭질로...
스트레스가 풀려야 할텐데..한 보름뒤면 카드값으로 다시 기절할듯;;;
ㅎㄷㄷ...;;
답글삭제저도 요즘 보지도 않는 책들을 사느라...
이미 한 5~6권 샀지만 쳐다보지도 않고 있다는 ;ㅂ;
옷은 한벌밖에 안샀어요 ㅎㅎ
돈을 아껴서 여행을 가려구요 ㅋ
@Goodcat - 2009/07/27 00:38
답글삭제아침부터 또 wesc 헤드폰 지를뻔했다는....;;;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싸길래 못지른...ㅋㅋ
근데 너무 이쁘다는!!!! 하악- 하악-
ㅎㄷㄷ wesc는 왜 그리 비싼지 -_-;;
답글삭제백화점 갔다가 wesc 티셔트 봤는데 10만원이 넘는 가격에 ㅈㅈ;;
해드폰 하나 봐둔게 있는데 20만원이 넘어간다는 :ㅂ:
이어폰 잃어버려서 이어폰을 사야하는데 이미 있는 해드폰이 왜 땡기는지;;
@Goodcat - 2009/07/27 13:19
답글삭제제가 본건 30만원대 신상신상!! ㅋㅋㅋ
헐... 30만원은 좀....;;
답글삭제전 데논 DJ ;ㅂ;
24만원쯤 하는데... 이미 19만원짜리 해드폰을 쓰고있는지라...;;
이걸 팔고 살까 고민중에요 ㅋㅋㅋ
@Goodcat - 2009/07/27 17:53
답글삭제bag pipe 시리즈 338,000냥 훗~!!
아우... 이쁘긴 한데 넘 비싸다는;;;
답글삭제전 Denon DN-HP1000 ㅋㅋ
이쁘고 음감용으로 최고라는 ;ㅂ;
다만 가격이 ㅎㄷㄷ;;
지금 먼지 쌓이고 있는 녀석을 팔고 사버릴까 고민중이에요...;;
소니 MDR-EX700도 땡기긴 하는데... 이녀석은 더 비싸서;;;
@Goodcat - 2009/07/27 23:51
답글삭제전 오로지 디자인지상주의!!! 꺄하하하~ 이쁘면 장땡!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디자이너랄까요;;
답글삭제저도 디자인을 중요시 하긴 하지만
무릇 물건이란 그 용도를 확실히 해야한다는 주의라서 ㅋㅋ
음질과 편의성이 우선시 되더구만요 ㅋㅋㅋ
전에 쓰던 이어폰이 2% 아쉽기는 했지만 참 좋았는데 ;ㅂ;
좋은거 쓰다가 번들을 쓰니.. 영.... -_-;;;
언제 술 한잔하러 가셔야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