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6일 일요일

-ㅂ-)+

짜증스러움이 가시질 않아..

괜히 스트레스 받아서 이것저것 겁나 질렀어..

차라리 먹자 먹어...어우...

얼른 스트레스가 잠잠해져야 할텐데..

시간은 조금 걸리겠어..

어차피 나야 시간이 좀 흐르면 릴렉스 되니까..

그사이에 제발 도발적인 일만 안생기길...

어제도 오늘도 혼자 상황극 만들어서 독백하고 좀 풀긴 했는데...(미친거죠~)

겨우 좀 풀어놨는데 다시 훅훅- 짜증이 치고 들어오면 대책없는거지..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제발 아르 건들지 마세요...

후웁~ 후웁~ 후우~~~~ (심호흡中)

 

 

 

오늘은 밖에 나가고 싶어지네..

캐릭터페어 가야하는데... 귀찮아 ㅠ_ㅠ)

댓글 11개:

  1. 또 무슨일이 있었던건가요 ㅋㅋ

    오늘 가방이나 사러 나갈까 해써 갔다가 나오니 엄청나게 쏟아지는 비 ;ㅂ;

    겨우 비맞으며 택시를 탔더니 강남으로 넘어오니까 바로 그쳤다는..

    짜증 지대로.... :ㅂ:

    나갔다가 고생만 하고 왔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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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oodcat - 2009/07/26 20:14
    전..3일간 내리 질렀습니다.

    금요일은 신발 지르고...

    토요일은 디자인 문구류와 옷을...

    일요일은 책을 내리 10몇권을...

    모두 클릭질로...



    스트레스가 풀려야 할텐데..한 보름뒤면 카드값으로 다시 기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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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ㅎㄷㄷ...;;

    저도 요즘 보지도 않는 책들을 사느라...

    이미 한 5~6권 샀지만 쳐다보지도 않고 있다는 ;ㅂ;

    옷은 한벌밖에 안샀어요 ㅎㅎ

    돈을 아껴서 여행을 가려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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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Goodcat - 2009/07/27 00:38
    아침부터 또 wesc 헤드폰 지를뻔했다는....;;;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싸길래 못지른...ㅋㅋ

    근데 너무 이쁘다는!!!! 하악-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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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ㅎㄷㄷ wesc는 왜 그리 비싼지 -_-;;

    백화점 갔다가 wesc 티셔트 봤는데 10만원이 넘는 가격에 ㅈㅈ;;

    해드폰 하나 봐둔게 있는데 20만원이 넘어간다는 :ㅂ:

    이어폰 잃어버려서 이어폰을 사야하는데 이미 있는 해드폰이 왜 땡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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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Goodcat - 2009/07/27 13:19
    제가 본건 30만원대 신상신상!!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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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헐... 30만원은 좀....;;

    전 데논 DJ ;ㅂ;

    24만원쯤 하는데... 이미 19만원짜리 해드폰을 쓰고있는지라...;;

    이걸 팔고 살까 고민중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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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Goodcat - 2009/07/27 17:53
    bag pipe 시리즈 338,000냥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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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아우... 이쁘긴 한데 넘 비싸다는;;;

    전 Denon DN-HP1000 ㅋㅋ

    이쁘고 음감용으로 최고라는 ;ㅂ;

    다만 가격이 ㅎㄷㄷ;;

    지금 먼지 쌓이고 있는 녀석을 팔고 사버릴까 고민중이에요...;;

    소니 MDR-EX700도 땡기긴 하는데... 이녀석은 더 비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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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Goodcat - 2009/07/27 23:51
    전 오로지 디자인지상주의!!! 꺄하하하~ 이쁘면 장땡!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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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디자이너랄까요;;

    저도 디자인을 중요시 하긴 하지만

    무릇 물건이란 그 용도를 확실히 해야한다는 주의라서 ㅋㅋ

    음질과 편의성이 우선시 되더구만요 ㅋㅋㅋ

    전에 쓰던 이어폰이 2% 아쉽기는 했지만 참 좋았는데 ;ㅂ;

    좋은거 쓰다가 번들을 쓰니.. 영.... -_-;;;

    언제 술 한잔하러 가셔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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