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공연
돈주앙,로미오앤줄리엣,노트르담,지킬앤하이드 등등...
하지만 다들 너무 비싸다...
나의 복리 포인트도 한계가 있다구...
ㅠ___ㅠ
올 겨울엔 다시 슥히장을 찾으려 한다
3년 쉬었는데 제대로 탈 수나 있을진 모르겠지만
다시 눈밭에 나갈 생각하니 벌써부터 두근두근 거린다
그래 이느낌이야~ 라고 마구 소리치는듯 하다!
정신줄을 놓은지 좀 된듯하다
정말 계속 멍- 한 상태이다
휴식이 필요한듯 하다
하지만
나에게 주어진 현실은 너무 독해~ㅋ
닥치고 일하라~
소비를 줄여라~
부지런해져라~
강한 마음을 길러라~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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