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2
일식이 있던 날
오전 10시 40분경
일식을 보기위해 사무실 밖을 나온 사람들
한손엔 CD 또는 셀로판지를 들고서 일식을 바라보고 있다.
(다 우리팀인데? ㅎㅎㅎ)
수십번 시도끝에 똑딱이로 촬영 성공!
정의의 이름으로 너희를 용서치 않겠다~!! 세일러문 모양의 초승달이 아닌 해가 되었다.ㅎㅎ
원래 그랬었나 아님 일식때문이었던걸까?? 가로수 그림자가 떼로 모여든 초승달 같았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