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지름신이 강림하셨다지..
내내 미루던 공부하자 싶어서 학습용(?) 책 두권에다가..
내내 손수건에 싸다니고 책장에서 굴러다니는 똑딱이들 귀히 여겨주자 싶어
카메라 케이스 두개 질러 주시고... 루믹스 케이스가 책 두권값 ㅠ0ㅠ
암튼 합하고 보니 10만원상당 질러버린 듯 하다..
워워...
이래서 언제 3억 모아~~
난 3억이 절실히 필요하다구!!
장바구니(?)에 너무 오래 담아두기만 하면 품절될텐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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