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옆집은 늘 새벽녁에 들어와선 밤새 떠드는걸까..뭐 생활 패턴이 남들과 반대라 그렇다면 이해할 수 있다..나두 프리랜서 생활할땐 늘 그랬으니까..하지만 그래도 밤이다..어느정도 기본 매너는 지켜야지..자기가 안자면 떠들어도 되는건가? 옆집 생각도 좀 하지?? 후우..2009-08-31 10:06:15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8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8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06.07
쇠소깍을 향하던 길이었다.
멀리서 보아도 간지가 좔좔- 흐르던 바이크 무리가 보이는 것이다.
우리 셋은 동시에 우와~ 멋진데!! 라며..
아르군은.."오늘 동호회 모임이 있으신가봐ㅋㅋ" 이러고 있었다..
마침 신호가 걸려서 가까이서 볼 수 있었는데..
헉!!! 번호판이 모두 서울이다!!!
게다가 바이크 상표가... 로고가....ㄷㄷㄷ
엄... 이분들 구준표 친구들이냐며... 전용기로 바이크 다 가져왔나보다며..
우린 그렇게 왁자지껄 떠들어 댔다..
그러다 홍일점 언니를 발견!!!
창문을 내리고 "언니 멋있어요!!" 라고 외쳤다는 후문이...ㅋㅋㅋ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8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8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8월 24일에서 2009년 8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08.24
한달째 한우고기 약속이 취소되서 안타까워 하고 있던 찰나에
퇴근시간 연두님께 말을 건냈더니 고고씽을 외쳐주셨다 ㅋ
연두님은 식사후 모임이 있으셔서 가까운 양재로 냅다 달려갔다!
역시나 이번에도 아르군은 말도 안하고 고기를 마셨다..ㅋ
우리가 먹은 건 특상등급등심 이었던가??
아무튼... 맛나게 후다닥 해치워버렸당~
다음번엔 청담동으로 가야지!!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8월 23일에서 2009년 8월 2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오~ 아제로스가 확- 바뀌는구나..
지금도 다 못 돌아봤는데에~ 바뀌면..맵 열기 업적 다시 해야하는 걸까??
아무튼... 이거이거 뭐 얼른 만랩찍어라~ 고 밖에 안보이고 ㅠㅠ
공격대는 무신..ㅠㅠ 암사제 솔풀에 익숙한 나구만..ㅠㅠ
60랩도 아직인데;; 아놔 85랩까지 올리네??
허얼----!!!
그리고 난 고블린 애들 싫은데~~~~~~~~~~~
늑대인간 해볼려면 신섭에서 생성을??? ㅋㅋㅋㅋㅋㅋㅋㅋ
한서버에 호드 얼라 둘다 만들 수 있단 정보도 흘러들었었는데.. 그건 아닌가??
대홍수라더니 대지진일세;;; 죄다 불타구 뭐...;;;;
뭐 암튼.... 기다려는 보겠음..!!
http://news.nate.com/view/20090823n03904?mid=n0308
■ 맞춤형 재테크
적금·펀드등 가입 종잣돈부터 마련을
소득50% 저축은 기본…장단기 목표 세워 분산투자하길
'주택청약종합통장' 빨리 가입해 점수 관리도 신경 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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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는 뒷전이고 댓글부터 살펴보다가....
이런 댓글에 마시던 물을 뿜었다..
허경영을 불러봐! 내눈을바라봐! ㅠㅠㅋㅋ (08.23 18:02)
지난주...
허경영을 3번 외치고 로또를 사구선 기대에 부풀었다가 낭패를 본 후라 더 그랬던듯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댓글들이 장난이 아니다 =ㅁ=);;
http://news.nate.com/view/20090823n08481?mid=n0000
신종플루 감염 3천명 육박…10·20대가 70%
“거점병원 455곳 추가감염 방지조처 미흡” 지적
■ 백신·치료제 확보 비상 : 복지부는 오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아동·임신부·노인 등 취약계층과 초·중·고교 학생 등 전국민의 27%인 1336만명에 대해 단계적으로 예방접종을 할 계획인데, 현재까지 확보된 백신은 녹십자가 생산할 예정인 600만명분뿐이다.
무서운 속도로 퍼지고 있는데 뭔가 조치가 취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하나도 들지 않는 건 나뿐인가...
신종인플루엔자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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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종 플 루 |
일 반 감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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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시간에 걸쳐 급속한 고열, 몸살과 같은 급속한 증상이 발생함 |
며칠간 천천히 발열, 몸살이 일어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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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80% 이상이 심한 두통 수반 |
가벼운 두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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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 없는 기침 |
콧물을 동반한 기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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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는 거의 없음 |
재채기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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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 이상의 고열이 3~4일간 지속 |
고열은 드물게 일어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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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몸살이 지속 |
가벼운 몸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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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수가 오한이 발생 (열로 인한 증상임) |
오한은 드물게 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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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피로감이 오래 지속 |
가벼운 피로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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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선은 거의 붓지 않음 |
편도선이 자주 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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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에 심한 압박감이 있음 |
흉부 압박감은 거의 없음 |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8월 22일에서 2009년 8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8월 21일에서 2009년 8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8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http://pudding.paran.com/face/
이거 해보고 물마시다 모니터에 뿜을뻔했다;;;
역시 안경의 힘이란;;;;
(진정 안경때문이라 생각하는가??)
갑자기 스샷이 안되서 인증샷은 못남겼지만..
2년전 윙크하며 찍은 대두 사진을 올려봤더니 세상에...
50세, 99% 남자, 1위로 닮은 연예인 조영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뿜을만 하지 않는가!!
나의 성별은 이렇게 굳어지는것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8월 19일에서 2009년 8월 2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다음주면 본섭에 패치되는 도플갱어 시스템
아웅~ 정말 해보고 싶은데 말이얌....
아르의 다크는 장비가 너무 꾸져서 ㅠ_ㅠ
혼자깨긴 힘들테고.. 요즘 사람들이 플레이를 안하고 있어서 같이 할 사람도 없공..
힝.... 테섭에서 차원마경 만들어서 들어가봤는데 멋있던데~에~
(뭐 원킬됐지만...하하하하하하하하..한마린 잡았다구!!)
간만에 막 해보고 싶던데에~
아르는 제국수호군보다 도플이가 더 땡긴다구!!
본섭에서 해볼 수 있을깡???? 힝....ㅠ_ㅠ

2009.10.09 ~ 10.11 KT&G 상상아트홀
에이트 콘서트-상상서곡, 가을을 거닐다
가고 싶은데... 콘서트장 한번도 안가봤는데..
에이트 노래 다 너무 좋은데...
은박은 아예 에이트가 누군지도 모르고..
연두님은 별로 관심이 없으시고..
채선님은 노래는 참 좋아하는데 사람북적이는게 싫으시다 하시고..
이와중에 안타까워 혼자 두자리 홀딩은 해뒀고...
아직 10월은 시간이 있으니까... 그니까...
같이 갈 사람 꼭 만들거야!!!
ㅠ_ㅠ 서글프다...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8월 18일에서 2009년 8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8월 17일에서 2009년 8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내일은 꼭 그려야지...
손이 너무 굳어버렸어..
너무 너무 게을러져버린거야..
훗날(?)을 위해서라도 빨리 손을 풀어야 해..
내일은 꼭!! 꼭!!
일단 졸라맨부터 졸라 그려보는거다 -_-;;;
그래 내 수준이 이렇게 바닥이 된거다...
비참하구나...ㅠ_ㅠ)
자야지...
*P.S*
아~ 내일 아니 오늘이네!
지용군 앨범 발매일인데!!
지용군 생일인데!!
그래서? -ㅁ-);;
누나팬으로서 조금은 흥분을 즐겨볼까?
회사는 왜 멜론을 막아가지구 ㅠ_ㅠ
또 싸이로 들어야겠구만
얼른 듣고 싶다!!
징요 생일축하해♥
(막 이러고 있다 -_-;;)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8월 16일에서 2009년 8월 1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8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