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하루 오락가락 하는 기분속에 와우에서 허경영을 외치고 주사위 던져 아이템 먹은 스샷을 보고 빵터지고 계속 그이야길 하다 영화를 보러가는데 버스가 기다려주고 영화를 보고 나오니 유노윤호 드라마 촬영을 볼 수 있었고 건너 전광판엔 지용군 생일축하 영상을 보게되었다2009-08-18 23:24:56
- 오늘 아침도 너무 피곤해서 또 제시간에 못일어났다..팔도 저리고 다리도 아프고…늙어서 큰일이야!! 어쩔거야~~~ 비올 것 같아 -_-);;;;2009-08-19 10:35:21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생전에 남겨주신 모든 것들 기억하겠습니다…평안하세요..2009-08-19 10:40:04
- 팀장이(존칭없고 막..) 아직 안나왔다..연차인가?..그런말 못들었는데..하긴 오늘 아침에 컨셉팀 5명중 2명 출근했더라..3명의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나머지 둘은 나왔는데 정작 팀장이 없구나..뭐 어차피 다들 신경 안쓰고 지내니까..하하하…졸려=_=2009-08-19 11:31:50
- 팀장이(존칭없고 막..) 아직 안나왔다..연차인가?..그런말 못들었는데..하긴 오늘 아침에 컨셉팀 5명중 2명 출근했더라..3명의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나머지 둘은 나왔는데 정작 팀장이 없구나..뭐 어차피 다들 신경 안쓰고 지내니까..하하하…졸려=_=2009-08-19 11:32:19
- 시력이 좋아져서 요즘엔 악세사리 대용으로 쓰고 다니는 3살박이 나의 안경..네가 수고가 많다ㅋ2009-08-19 15:52:07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8월 18일에서 2009년 8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허경영!허경영!허경영!
답글삭제근데 시력이 좋아지기도 하는거야? +_+)/
@연두군 - 2009/08/20 11:38
답글삭제전 좋아지던데요 -ㅂ-;;
시력이 제일 안좋았을때가 0.4/0.75 였어욤..
전 근시보단 난시가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