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4
한달째 한우고기 약속이 취소되서 안타까워 하고 있던 찰나에
퇴근시간 연두님께 말을 건냈더니 고고씽을 외쳐주셨다 ㅋ
연두님은 식사후 모임이 있으셔서 가까운 양재로 냅다 달려갔다!
역시나 이번에도 아르군은 말도 안하고 고기를 마셨다..ㅋ
우리가 먹은 건 특상등급등심 이었던가??
아무튼... 맛나게 후다닥 해치워버렸당~
다음번엔 청담동으로 가야지!!
아항~ 어제 이거 드시러 가신거였군요 ㅋㅋ
흑.. 배가 고파지는군요..
아항~ 어제 이거 드시러 가신거였군요 ㅋㅋ
답글삭제흑.. 배가 고파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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