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5일 화요일

양재 착한고기

2009.08.24

한달째 한우고기 약속이 취소되서 안타까워 하고 있던 찰나에

퇴근시간 연두님께 말을 건냈더니 고고씽을 외쳐주셨다 ㅋ

연두님은 식사후 모임이 있으셔서 가까운 양재로 냅다 달려갔다!

역시나 이번에도 아르군은 말도 안하고 고기를 마셨다..ㅋ

우리가 먹은 건 특상등급등심 이었던가??

아무튼... 맛나게 후다닥 해치워버렸당~

다음번엔 청담동으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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