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하하하하 2PM 영원한 사랑 짱귀여워 ㅋㅋㅋㅋㅋ 미치겠다ㅋㅋ표정들 어쩔거니~ 아이고배야 ㅎㅎㅎ 그리고 역시 준호!!! 준호야~~ 누나다!!! 멋진놈 ㅠㅠ2009-08-16 20:01:52
- 무분별하게 미친을 늘려서 뭐하려는거지? 100명 200명.. 다 기억할 수 있을까? 그저 숫자놀이용 친구를 만들어서 어쩌자는건지.. 사람과 사람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건 아닐까.. 난 그런 미친이 되고 싶지는 않다..한사람 한사람이 다 소중한 것을..이만 자야지..2009-08-17 00:09:11
- 잠이 오다가 깨더니 너무 말짱해졌어ㅠㅠ 자야하는데 미치겠네… 푹~ 자고 싶다구 ㅠㅠ2009-08-17 02:05:37
- 내가 한 업무에 대해 인정도 안해주는 이런 회사 그냥 때려칠까? 머리가 복잡해 죽겠다.. 오늘도 이런 저런 생각에 겨우 출근했다 느즈막히… 완전 베째라 모드이다..짜증이 하늘을 찌르는구나..뒷담화를 일삼는 사람들이 득실거리는 곳.. 정말 하루하루 어떻게 버티나 싶다.2009-08-17 10:21:12
- 내가 하고 싶고 내가 할 수 있고 내가 즐길 수 있는 일을 하며 살 순 없을까? 변변찮은 월급쟁이에서 벗어나고 싶다..매시간 매분이 지옥같다..2009-08-17 12:15:12
- 내 일에 대한 자신감 자부심을 다 잃어버리다..의욕상실 충만!!..그래 이제부턴 대충대충 해줄께..나중에 딴소리 하지마..날 이렇게 만든건 당신네들이니까..2009-08-17 16:17:40
- 오늘은 들어갈때 해물파전을 사가야겠다..혼자 마시는 막걸리는 좀 그렇고 냉장고에 박아둔 아사히와 함께 부글거리는 속을 달래야지..아놔 벌써부터 침이 고이네..츄릅 -ㅠ-2009-08-17 18:26:26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8월 16일에서 2009년 8월 1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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