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다고 말하면 정말 아플것 같아서.. 슬프다고 말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 그냥 웃지.. 그냥웃지.. 그냥웃지.. 그런데 사람들이 왜 우냐고 물어.. 이렇게 웃는데…2009-08-21 22:49:39
- 정말 맛있게 먹었던 갈치조림 +ㅂ+)2009-08-21 23:09:22
- 초여름에 찍었지만 너는 가을을 알리는 녀석이잖니? 조금 덥긴 했지만 오늘 정말 가을 같았어.. 아~ 여행가고 싶어 ㅠ_ㅠ2009-08-21 23:58:04
- 어제저녁에 먹은 라면.. 오늘 저녁은 주먹밥.. 갑자기 솥뚜껑 삼겹살이 생각 나는 이유는 뭐지?? 아…자폭 ㅠ_ㅠ..생수도 떨어졌는데 편의점이나..휭~!2009-08-22 00:27:53
- 오늘 저녁 하늘..화장실 한켠에서 창너머로 찍었더니 구도가 안잡혔다..밖에 나가서 사진 찍고 올라오기에 나에겐 일이 남아 있었다는거지ㅠㅠ.. 아무튼 오늘 하늘 참 이뻤어..낮에도 저녁에도..2009-08-22 00:34:26
- 배가 너무 고파서 결국 짱구를….-ㅂ-)2009-08-22 01:00:17
- 여기는 광화문 스폰지하우스..플라스틱시티 보러왔어요~2009-08-22 16:28:16
- 이거슨 육회!!!2009-08-22 18:56:05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8월 21일에서 2009년 8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헐! 왜 라면과 노을 사진에 제주를 박았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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