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랑 어제 너무 더워서 정말 땀이 비오듯..
출근길 퇴근길 모두 땀을 한바가지 쏟아냈더니 기운이 좍좍 빠지더라..
오늘은 공연도 보러가고 나름 코에 바람넣으러 가기에
또 더운게 너무 싫어서 오랜만에 핫팬츠를 입고 출근을 했다..
사무실을 계속 돌아다니지 않기에 이정돈 괜찮지뭐~ 하면서 -ㅂ-;;
그런데 점심 먹으러 연두님께 갔다가 지적질 당했다..
"바지가 너무 짧잖아! 너무 짧아~"
........아 그런가요;;;; ㅠ_ㅠ)
절대 각선미가 자신있다는게 아니라 순전히 더워서 그런거예요...
이해 좀 해주세요...그래서 화장실도 거의 안가고 자리에 콕 박혀 있어요...
다리가 다 저립니다 하도 오래 앉아 있어서...ㄷㄷㄷ
아~ 퇴근시간 아직 2시간이나 넘게 남았네..
샤우팅 빨리 보고 싶다!!
좀...짧았어...*-_-*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