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4일 월요일

까칠까칠까칠

잠을 2시간도채 자질 못했습니다.

주말에 요양한답시고 많이 잔 후유증이겠지요..

2시에 누워서 3시간여를 뒤척이다가 새벽5시가 넘어서야 겨우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7시도 안되서 문자가 왔습니다.

그 짧은 수면마저 빼앗겨버린 아침입니다...

 

출근이 많이 늦었습니다.. 한 20분? -_-;;

덕분에 상당히 예민합니다..

기분이 상당히 안좋습니다..

 

문자로 하신이야기..

지난주에 일정 변경하신다며 이야기 하셨습니다.

그래서 알고 있었습니다..

오전 7시전에는 제발 그 누구도 문자를 보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말 급한일이 아닌이상...

제발....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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