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2시간도채 자질 못했습니다.
주말에 요양한답시고 많이 잔 후유증이겠지요..
2시에 누워서 3시간여를 뒤척이다가 새벽5시가 넘어서야 겨우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7시도 안되서 문자가 왔습니다.
그 짧은 수면마저 빼앗겨버린 아침입니다...
출근이 많이 늦었습니다.. 한 20분? -_-;;
덕분에 상당히 예민합니다..
기분이 상당히 안좋습니다..
문자로 하신이야기..
지난주에 일정 변경하신다며 이야기 하셨습니다.
그래서 알고 있었습니다..
오전 7시전에는 제발 그 누구도 문자를 보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말 급한일이 아닌이상...
제발....
이상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