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난 일을 찾고 싶어..뭔가 놓치고 사는 기분이야..뭐가 있을까?..재봉숙련도(재봉질,바느질)도 요즘 손에 안잡히고..사진도 안잡히고..그림은 뭐 졸라맨 수준 됐고-_-;;..이판국에 또 새로운 걸 찾고 있다니..후우..2009-09-11 00:07:42
- 볶음밥의 후식은 국화차ㅎㅎ2009-09-11 13:02:56
- 식곤증이랍시고 한바탕 상모를 돌리다가 결국 넉다운;;;..이제서야 정신이 돌아왔다..다행히 작업하던 파일에 헛짓(?)은 안했구나..종종 포토샵 레이어를 합쳐서 저장해버린다거나 복구할 수 없게 지워버리거나 덧칠을 할때가 있다지..-ㅂ-);;2009-09-11 15:38:49
- 지금 당장 퇴근하고 싶다..비가 오려나 팔이 저리다..따뜻한 이불속에서 뒹굴고 싶다..아~~~~~~~ 고기 먹고 싶다;;;;;2009-09-11 17:14:59
- 이 바지를 살까말까 1주일째 고민중이다..과연 내 허벅지가 들어갈 수 있을까??? 젝일;;;2009-09-11 17:44:17
- 오늘은 피부과 가는 날..아 벌써부터 얼굴 지져지는 소리가 막 들려오네..오늘은 또 얼마나 아플려나 흐엉..뽀샤시한 피부 갖고 싶다 ㅠㅠㅠㅠㅠ2009-09-11 18:52:28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9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trackback from: 재활용으로 명품백을 만들다.
답글삭제FREITAG 프라이탁 화물보호용 비닐커버, 자동차 안전밸트, 에어백, 자전거 바퀴 속 공기튜브 등을 재활용해 만는 명품백, 프라이탁. 디자인 일을 하던 형제가 자신들의 포트폴리오를 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우연하게 만든 재활용백이 바로 프라이탁의 전신이 되었다.(사진참조)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엄청난 부를 가져다 줄 줄은 꿈에도 몰랐겠지? 가격은 다른 명품백보다는 저렴하지만 일반 브랜드 가방보다는 다소 비싼 편이다. 한국에는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