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간 인터넷이 되지않아 정말 답답했다.아무래도 건물의 누군가가가 나의 ip까지 가져가서 쓴게 아닐까?? 늦은 밤만되면 끊어지더니 지난 2일간은 완전히 끊어져버렸던것..정말 이유를 모르겠다..근데 정말 답답하더라;;;2009-09-13 15:30:16
- 얼마전 출산한 친구에게 줄 딸랑이를 만들어 보았다..인터넷이 안되니 이런거라도 해야지라며..-ㅂ-);;2009-09-13 16:16:14
- 오늘 찌누녀석 결혼식인데.. 못가봐서 정말 미안해..이 누님을 용서해다오ㅠㅠ..그나저나 날씨가 정말 좋구나..이런날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난 지치고 힘들어서 요양중일뿐이고..하아..2009-09-13 17:23:12
- 넌 언제쯤 날 기쁘게 해줄거니?? ㅠ0ㅠ2009-09-13 17:42:00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9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