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7일 월요일

아르군의 미투데이 - 2009년 9월 7일

  • 오랜만에 캔맥주 주입중..속이 안좋았던터라 커피도 술도 자제를 했었다..그런데 냉장고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던 녀석들이 눈에 들어와서..오늘 이뻐해주기로 했다ㅋㅋ..반갑구료 Heineken!! 이제 반 마셨는데 알콜 기운이 느껴진다..헐-(캔맥주 하이네켄 음주)2009-09-06 21:59:57
  • 아우.. 진짜 이너넷 상태 너무 안좋다..돈들여서라도 따로 이너넷 신청할까..지금은 건물 공용으로 쓰다보니 뭔가 접속자가 늘어나면 느려지는 기분..끊어지기는 다반사..매달 나가는 관리비 아까워서라도 그냥 있긴한데..이거 진짜 짜증나서 못해먹겠다;;;(회사언니는 이말을 전할때마다 그러신다 "옆집보구 야동 좀 그만 받으라구해ㅋ")2009-09-06 23:08:24
  • 숙면을 위해 마신 맥주가 그저 배만 불러올뿐이고..지금은 갑자기 두통이..젝일..잠이와야지 잠이~ 어쩌란거야..젝일..젝일..젝일..(맥주 숙면 두통)2009-09-07 00:05:11
  • 비와서 지각했어요..라고 말하면 늙었다는 걸 인증하는 것인가? ㅠㅠㅠㅠㅠㅠ 진짜 못일어나겠어 ㅠㅠㅠㅠㅠㅠ(날씨 직장인 30대 아이고삭신이야)2009-09-07 09:53:26
  • 가슴 따뜻한 사랑을 하고 싶어..이제는 다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뭐가 이리 힘든건지..사람을 믿는다는 게 더 더 힘들어 지고 있어..따스한 이불속에 몸을 녹이는 듯한 사람..그런 사랑..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벌써부터 심하게 가을 타는 듯)2009-09-07 15:46:04
  • 아..고운음 안들어간지 또 한참됐네..왜 다음은 접속이 이렇게 힘들지? 빅뱅공카가 있음에도 안들어가지고..배우님들 카페도 있고 그런데 참 접속이 안된다 말이야 ㅠ_ㅠ2009-09-07 17:09:13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9월 6일에서 2009년 9월 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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