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정말 오랜만에 가로수길 가서 동생들과 담소를 나누려고 했는데!! 그런데~아! 그런데에~!(컬투버젼).. 일이 안끝나서 야근신세 ㅠ_ㅠ 이젠 늙어서 깔꼼한 아이디어도 안나오고..아우 돌대가리 ㅠ_ㅠ 피곤해 죽겠네~2009-09-28 19:52:46
- 이제 퇴근!!2009-09-28 23:29:09
- 새벽에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것중에 하나인 뱀꿈을 꾸고 소스라치게 놀라 깬후..더 피곤하게 아침 설잠을 잤더니 피곤함은 하늘을 찌르고..덕분에 늦잠자서 지하철까지 뛰고 지하철 환승구역 또 뛰고 회사앞 횡단보도앞 또 뛰고..현재 다리후덜덜 만신창이 ㅠ0ㅠ2009-09-29 10:06:28
- 오늘 아침은 따뜻 한 두유한잔~2009-09-29 10:37:47
- 오늘의 점심은 굴짱뽕!2009-09-29 13:19:11
- 아악-!! 짜증나짜증나짜증나 왜 작업 마무리 하려는 시점에서 여태 안하던 말을 하는건데!! 진작 해주던가!!! 팀원이 일이 어떻게 진행되나 관심도 없다가 뒷북이나 치고..아 짱나!! 내가 뭐라고 하면 잔소리 한다고만 하고..맨날 흘려듣고 아짜증나!!!!2009-09-29 14:43:34
- 회의나 들어가자..후우-_-2009-09-29 16:00:04
- 실장님~~~ 바빠죽겠는데 또 뭘 넣자는거예요오~~~ 미워죽겠어 진짜~~~~2009-09-29 16:58:49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9월 28일에서 2009년 9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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