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아르군의 미투데이 - 2009년 10월 26일

  • 새벽까지 못자다가 결국 늦잠잤다..빨리 준비해도 모자를 판국에 화장을 했다..기초야 늘하지만 눈화장은 오랜만..주말에 외출할때나 하지 회사다닐때 잘 안하는데 그냥 해보고 싶었다..그래서 평소보다 한 20분은 더 늦은것 같다. 근데 출근해서 인터넷질 중이다..미친것같다.(미투지식인 직장인 직딩 30대 농땡이-_-) [ 2009-10-26 10:26:59 ]
  • 책을 많이 읽고 글을 잘써야만 작사가라는 직업을 가질 수 있는걸까?하긴 그만큼 공부가 되는거긴 한데..작사가라는 직업은 어떻게 가질 수가 있지? 전공분야를 나와야만 얻을 수 있는 직업인걸까? 많은 디자이너들이 있지만 디자인 전공 수업을 받지않고 직업을 가진이도 많다구.(미투지식인 작사 직업) [ 2009-10-26 11:13:29 ]
  • 내 컴퓨터 시계는 3:33(미투지식인 로또살까?) [ 2009-10-26 15:31:04 ]
  • 오늘따라 유난히 바지가 다리를 압박한다..피가 잘안통하나 종아리가 너무 저려;;스키니도 아니고 그냥 청바지라구!살짝 타이트하긴 하지만..스판이 아니라서 앉아있기가 너무 불편해..이러면 새로산 의미가 없자나..(그래 또 질러버려!) 홍모모님왈 “몸에 맞는 걸 입으세요”(미투지식인 패션 청바지 제몸에안맞는걸어찌입고다니겠음까..단지스판기가없어서그런걸꺼예요;;;) [ 2009-10-26 16:37:08 ]
  • 헉! 4:44(me2sms) [ 2009-10-26 16:44:50 ]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10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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