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향집에 내려갔더니 새식구가 생겨있었다. 신기하게도 첨보는 나를 무지 반겨주었다ㅎㅎ2009-10-03 00:04:38
- 고향갔다 돌아온 서울은 너무나도 조용해서 적응이 안될정도?? 웬지 서울이 외로워보였다..바람이 차서 그랬나 -ㅂ-);; 암튼 남은 연휴는 집에서 대청소나..ㄷㄷㄷ2009-10-03 00:58:52
- DMB로 무한도전을 시청중인데 웃겨죽을것 같다ㅋㅋ2009-10-03 19:13:25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10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초롱초롱해 보이네요~ ㅋㅋ
답글삭제@마녀라푼젤 - 2009/10/04 16:21
답글삭제ㅎㅎ 하지만 전날밤에 돼지고기 몇점 얻어먹더니
다음날 냄새 풀풀 풍긴 녀석;;;
전 고냥씨가 좋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