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념꼼장어.. 기력회복을 위하여~ [ 2009-10-29 22:58:27 ]
- 원래 꼼장어는 저녁용이었고 진짜 기력회복을 위해서 이녀석을 질렀다.. 내몸을 잘 부탁해 홍삼아~ [ 2009-10-29 23:23:12 ]
- 북한산 초입에서 먹었던.. 황토 게르마늄 바베큐 삼겹이!! 몸이 좋지않은 지금 이녀석이 떠올랐어 ㅠㅠ [ 2009-10-30 14:43:32 ]
- 북한산 초입에서 먹었던.. 도토리묵!! 오랜만이라 그랬나 정말 정신없이 먹어버렸지~ [ 2009-10-30 14:44:26 ]
- 북한산 초입에서 먹었던.. 해물파전!! 동동주였나 먹걸리였나 술에 맞춰 시켰던 파전..알찬내용물들 ㅎㅎ [ 2009-10-30 14:45:54 ]
- 연차도 없는데 몸이 또 말을 듣지 않아서 하루 월급 깍아가며서 쉬는 중.. 아 미친듯이 싸돌아다녀도 한숨 자고나면 다시 팔팔해지던 그때가 그립다.. 아프지말자!! [ 2009-10-30 14:51:37 ]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10월 29일에서 2009년 10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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