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히 다리 하날 해치웠는데 아무렇지 않다는냥 나란히 누워있는 저 다리들은 뭡니까!!2009-10-07 20:54:18
- 혹시나 하고 뒤적여봤더니 날개마저 3…ㄷㄷㄷ2009-10-07 20:59:42
- 어차피 지금 사는 집을 재계약하기로 해놓구선 퇴근무렵부터 찾아보기 시작한 주변 집들..눈은 높아질데로 높아졌는데 돈은 절대 모이지 않는게 지금의 내 현실..미친척 하고 1000/80 이런데 살아봐?? 관리비 가스비 따로 내면 1000/100인거나 다름없자나~ ㄷㄷㄷ2009-10-07 21:22:16
- 오늘 아침 유난히 방공기가 차서 창문을 열어봤더니 입김이 솔솔…하하하;;;;;;2009-10-08 10:57:42
- 이 미친놈의 건물..날씨 추워 죽겠는데 에어콘은 언제까지 빵빵 틀어댈거냐!! 입돌아가겠어 진짜~~~~~~~~~~~~~~~~2009-10-08 12:01:27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10월 7일에서 2009년 10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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