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이 어두워서 계속 계속 잤다..
일어나보니 4시...
속도 너무 쓰리고 목도 너무 마르고 머리도 너무 아프고..
어제와 마찬가지로 기운도 없고 어지럽고..
비가 추적추적 많이도 내린다..
어제 계란이라도 사다둘껄.. 집에 먹을게 없네..
라면이나 끓여먹어야 할가부다.. 김치도 없냐;;
내일 비가 그치면 장보러 가야겠다..
기운도 없고 머리가 멍하다보니 일도 손에 안잡히네..
그래도 해야하느니...!!
자료찾으면서 손부터 풀어야겠다..
일단..
라면 오케이??
응응..
*ps: 어라, 오늘이 10월의 마지막날 이구나..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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