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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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에 맛난 일본식바??가 있다고 가자는 유혹도 뿌리치고..

청계천에서 등축제 한다고 가자는 것도 뿌리치고..

후딱 밥만 먹고 퇴근 했거늘..

빨래하고 씻고 정리 좀 하고 났더니..헐~ 12시??

나 작업 할 시간은 안주는거야?? 그런거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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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도 먹어야겠고...

큰맘먹고 지른 홍삼도 먹어야겠고.. (너 진짜 빨리 좀 식어라..;;;)

그런데 둘다 물에 타 먹는거야..

이거이거.. 배불러서 약도 못 먹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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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파서 빌빌거리다 시간 다 잡아먹고 어쩌자는거니!!

주말도 이틀내내 나가야하는데 ㅠㅠ

무조건 칼퇴하자.. 지하철에서 껴 죽더라도;;;

내 작업만이 살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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