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9일 수요일

`거리에서' 가수 성시경 전역

 

 

 

 

 

 

 

 

 

 

 

 

 

 

 

 

 

 

 

 

 

◇가수 성시경이 17일 원주시 제1군사령부 앞에서 전역하면서 팬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원주】가수 성시경(31)이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성시경은 17일 오전 육군 제1야전군사령부에서 22개월간의 현역 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이날 성시경은 자신이 몸담았던 군악대의 고별연주속에 예비군 마크를 단 모자를 쓰고 군복차림으로 1군사령부 정문을 나와 취재진과 일본 등 국내외 팬 200여명과 짧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성시경은 2007년 입대한 뒤 군복무 기간 군악 연주회 등 각종 군 행사에 참여해 육군 홍보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육군참모총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성시경은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올 가을께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원상호기자 theodoro@
http://www.kwnews.co.kr/view.asp?aid=210051700116&s=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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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돌아왔다!!
아아아~ 라됴도 다시 했음 좋겠어!!!
푸른밤으로 돌아와라 성DJ~~~~~~~~~~~~!!!

2010년 5월 11일 화요일

8eight_이별이 온다

 

 

드뎌 나왔다!!

무려 한달하고도 11일 미뤄진 에이트 앨범!

이별이 온다 가사 정말...

아 역시 이현목소리는 날 울리는구나~

2010년 5월 10일 월요일

.....................

아프고..

바쁘고..

힘들고..

피곤하고..

답답하고..

죽겠는데..

진짜 죽겠는데....

자꾸 더 죽어라 죽어라 한다...

주변의 모든 것들이..

 

 

다 그만두고 도망치고 싶다..

 

 

쉬고 싶다...

 

 

그냥 좀 쉬고 싶다..

 

 

미쳐버릴것 같다..

 

 

 

 

 

내구도 0

2010년 5월 7일 금요일

먹으로 그리는 세상으로의 소풍 (캘리그라피 전시회)

오로지 5기들의 전시회가 시작됩니다!

 

 "먹으로 그리는 세상으로의 소풍"

 

오로지에서 함께한 다섯번째 친구들의
캘리그라피 작은 전시회입니다.

일시 : 05월 21일(금)~05월 28일(금)
장소 : 지노공간 (중앙고등학교 정문앞)


"문방다우"
캘리그라피는 디자인입니다.
모든 재료와 도구..그리고
한국적인 감성문화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폭 넓은 의미입니다.

 

---
북촌한옥마을과 삼청동, 안국동, 인사동
우리나라의 전통길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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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신청는 아래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캘리그라피 오로지 박병철 -

 www.orogi.com 

 

2010년 5월 6일 목요일

효도랄까..

 아.. 나름 효도한걸까;;

(딸래미는 후덜덜덜....ㅠㅠ)

맛나게 잡수시길...!!!

 

 

2010년 4월 21일 수요일

깜짝선물

생전에 안하다가 선물이란걸 보내드렸다.

매번 멀리 있다는 핑계로 전화만 드렸었는데..

이번엔 아주 날짜도 되기전에 선물부터 보내드렸으니 놀라실만도 하지..ㅎㅎ

뜬금없이 내내 조용하다가 한번씩 해드려야 작아도 크게 좋아라 하신단 말이야 ㅎ (불효!!! -ㅂ-;;;)

 

암튼.. 아르도 은근 맘에 들었던 요녀석..

아빠,엄마,할머니 3가지로 장만해서 보내드렸다.

패키지라서 카네이션 브로치도 함께 들어있다지..

직접 달아드리진 못하겠지만 마음은 전달됐으리라...

아머지도 전화오셔선 "고맙데이~"하시고

할머니도 "내가 참 맘이 기쁘네~" 하신다 ㅋ

음음..아르 이번엔 장한일 했어~ 토닥토닥)))

 

자자..다음번엔 아버지 소원대로...

송아지 한마리 보내드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1200m.com   <= 요기서 구입

 

 

Social City

아.. 이녀석 좀 짱인듯;;

왜 손목이 아프나 했더니 틈틈히 인력들 굴리느라 그랬던듯..

아.. 데드스페이스도 한몫했지 ㅠㅠ

 

 

친구들 성화에 페이스북을 개설하고.. 간간히 들르다보니..

옆에 계속 광고가 뜨길래 이건 뭐야? 라며 클릭했다가 지대로 중독 -ㅁ-);;

 

 

2010년 4월 15일 목요일

2006.04.어느날..

 

 

 

 

 

 

 

 

 

 

 

 

 

 

 

 

 

 

 

 

 

 

 

 

 

 

 

 

아빠 : 딸래미 뭐하노?

아르 : 안주무시고 이시간에 우짠일로 전화를.. 집에 먼일 있어요?

아빠 : 먼일 있어야 전화하나..걍 딸래미 목소리 듣고 싶아가 전화했지..요샌 어떻노?

아르 : 하하하.. 맨날 똑같지요 머.. 먼일이 있을라꼬..

아빠 : 밥은 무갔나? 밖이가?

아르 : 동생들이랑 좀 전에 먹었니더..

아빠 : 동생들? 웬 동생들? 남자친구는 안새기나?

아르 : -   _-);; 무신 남자고 갑자기...

         언제는 싫타카디~ 결혼도 하지 말라메요~ 근데 뭐하러 만나~

아빠 : 그래도 인자는 만나야 안되겠나.. 결혼도 해야지..

아르 : 하지말라메~ 하지말라메~ 와 말이 틀려지는교~~

아빠 : 지금은 하지말란 소리고..30전에는 안된다..

         그래도 인자 준비는 해야지.. 1~2년은 만나야 안되겠나..?

아르 : 몰라~ 머 결혼한다 카문 보내줄라꼬요? 뭐 해가 보내줄라꼬?

아빠 : 땍..! 저번에도 캤지만 니 결혼식은 다 해가 보내줄끼다.. 걱정하지 마라..

아르 : -  _-);;;;;   남자 없네~ 없드라.. 안만날라꼬..

아빠 : 와 없는데? 와 안만나? 괜찮은 사람 안보이드나?

아르 : 머.. 없네.. 없는데 우짜라꼬!?!? -ㅂ-;;

아빠 : 단디 찾아봐라~ 그라고 생기면 데꼬온나.. 내가 보고 점수를 메기야지..

아르 : 으하하하하하하하하 뭘 우째 찾아야 단디 찾는건데요? 하하하하

아빠 : 그래도 함 찾아봐야 안되겠나..

아르 : 보쌈이라도 해가까요? 흐흐흐

아빠 : 아부지한테 못하는 소리가 없네.. 땍~!

아르 : 으흐흐흐흐 알았니더.. 늦었는데 주무이소~

아빠 : 오야~ 전화 자주하고~ 드가 쉬라~

아르 : 예~ 안녕히 주무세요~

2010년 4월 12일 월요일

[펌]퇴직금 계산법

퇴직금 계산은

1. 최종 3개월간의 임금 : 12/31 퇴직시 10/1~12/31 사이에 받은 월급 = a

2. 퇴직 전일로 부터 1년간 지급된 상여금 × 3/12 = b

3. 퇴직 전일로 부터 1년간 지급된 연차휴가수당 ×  3/12 = c

4. (a+b+c)/퇴직전 3개월간의 일수인 92 = d.     d가 1일 평균임금입니다.

5. 재직기간이 8년 2개월 5일이라면

    퇴직금 = d ×  30일 × (8 + 2/12 + 5/365).   이렇게 계산하시면 됩니다.

 

2010년 4월 2일 금요일

2010년 3월 22일 월요일

황사크리!!

2010.03.20

우왕 굳!??? 한 날씨였.... ㅎ_ㅎ);;;

 

창밖이 하도 이상해서... 노을이 지는 것 치곤 유난히 찐한걸?? 싶어서..

창문을 열어보니... 헐....................................

바로 창문 닫음;;;;

생각해보니 남겨놔야겠다 싶어서 똑닥이를 들었지..

그런데 자동으로 먼지를 제거해주나?? 자꾸 맑게 나오는거시야~~~

그래서 흐림모드로 찍었더니 색깔 지대로 나오더라...ㄷㄷㄷ

 

 

 

 

 

 

2010년 2월 27일 토요일

제대시켜 주는거야??

안그래도 금욜 퇴근하면서 연두님이랑 시경이 노래가 듣고 싶다고
구구절절 대화를 나누었는데..
그럼 이제 제대시켜주는거야????
기자님 책임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년 2월 23일 화요일

크롬이 오류로 다운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팝업창 센스쟁이!!!!


눈내리던 고향의 밤

2010.02.12

어릴적 이후로 경주에서 이렇게 눈이 많이 내리는 걸 본건 처음이었다.

 

 

소리없이 조용히 많이도 내리던 밤이었다.

 

 

style777



http://www.style777.com/

2010년 2월 16일 화요일

제이브라우니(Jbrownie) - 눈에는 눈

오늘 지아가 속한  제이브라우니(J.brownie) 앨범이 나왔다.

앨범 디자인 작업을 처음 맡아서 해본거라 무지 버벅이고

바빠서 시간에 허덕이면서 했더니.. 너무 아쉽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아 더 잘할 수 있는데..

이렇게 마무리된 작업이다.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회사가 너무 바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J브라우니 대박나거라!!

 http://blog.naver.com/eh9745/100242140

 

각 유통사엔 ↓요녀석이 올라갔지만..

(급수정하느라 이펙트를 깜박해서 보냈어 ㅠㅠ) 

 

 

마지막 앨범쟈켓은 ↓요녀석이당~

 

써글놈의 인생

좀 많이 힘든 요즘..

 

회사..

안풀리고 짜증은 쌓여가는데 모른체 하고 해보려고 무던히 노력중이고..

바쁘다고 월욜부터 야근모드인데 해도해도 제자리고..

윗분들은 아는지 모르는지 신경도 안써주고..

(본인들도 모르는거거든-_-.. 차라리 신경 안써주는게 나을지도.. 신경써준답시고 내내 질문만 할텐데 뭐..)

그저 혼자 소리없이 외치다 다시 하고 외치다 다시하고..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진 장담못하는 상황..

 

 

외주..

너무 시간계산 없는 일거리로 인해 내시간을 통째로 빼앗겨 버림..

그냥 일거리 딱 던져주고 몇일가지 해주세요.. 이러면 속편한데..

일거리부터도 동강동강 하염없이 띄엄 넘겨주더니 마감은 대략 코앞..

제대로된 가이드라인 하나 없고 혼자다 찾아서 해야하고 틀린지 어떤지 교정 볼 사람도 없고..

너무 해보고 싶었던지라 그래도 이악물고 해내고 있고..

 

 

마음..

발길 가 있는 곳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반응은 없고..

발길 닿는 곳 없을 때보다 더 외롭고 지치고 허무하고 아프고..

이제나 저제나 목빠져라 기다리기만 하다 드디어 지쳐서 쓰러졌을뿐이고..

 

 

돈..

씨바.. 해도해도 줄기만 하지 늘지는 않고..

지난해 모아둔 목돈은 도대체가 행방이 묘연해졌고..

내가 가장 소비를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책들을 사들인건데..

그 책들 다 모아도 사라진 돈에 비하면 새발의 피인것을..

어디서 줄줄 세버린것인지...

죄다 먹고 싸버린걸까 싶어져서 더 답답하고..

재테크 검색해서 보다보면 고정 수입에 나가는돈 남는돈 어쩌고 계산하다가 팬던지기 일수고..

어째서 나가는돈은 줄지가 않는건지.. 돌아버릴 지경이고..

오늘도 다시 계산기나 두드리고 있어야 할것 같고..

 

 

 

웬지 올해는 뭐라도 하나 빵빵 터질것 같았는데..

올해 시작된지 두달만에 대박은 개뿔.. 거지꼴로 길바닥에 내팽개쳐지지 않는게 다행인거다..

아~~~~~~~~~~~~~~~~~~~~~~~~

내 인생은 왜이렇게 그지같냐~~~~~~~~~~~~~~~~~~~

 

힘들고 바쁘고 지쳐도 마음 쉴곳 하나라도 있으면 다 극복 할것 만 같았는데..

그것조차 안되고 매번 더더더 지치기만 하는고나...

 

 

 

 

행복해지고 싶다 나도!!!!!!

난 그러면 안되는 인간인가??? 내가 뭘 그리 잘못한게 많다고..

33년 여지껏 살면서.. 나하나를 위해 지내온 시간은 고작 5년밖에 안되는데..

28년 개고생 했으면 됐지 도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살아야 되는거냐고!!!!

짜증난다 정말...................

2010년 2월 7일 일요일

무한도전 2010.02.06

항도니 때문에 배꼽빠지게 웃었던 날ㅋㅋㅋ

지난주는 감동으로 울리더니 이번주는 웃다가 울게 만드네 ㅋㅋ

 

빵-빵- 터져버렸던 대갈도니 장면과 공복3형제의 "하지마~"의 외침 ㅋㅋ

 

*어우졸려..자야지..

2010년 2월 4일 목요일

ORE운세 ㅋ


박은희 운세 결과

이 타입의 사람에게는 이런 경향이 있다.
+ 가까운 사람을 소중히 한다.
+ 많은 사람에게 응원 받는다.
+ 연배가 있는 사람과 쉽게 친해진다.
+ 무엇보다도 돈이 좋다.
+ 예의 바르게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 그 자리의 분위기를 소중히 한다.
+ 무언가를 모으는 것이 좋다.
특히 박은희 에게는 이러한 경향이 있다.
・운동이 부족하기 쉽상이다.
・자신에게는 특수한 능력이 있다고 믿어 버린다.
・말하는 것이 모순되는 경우가 있다.
・역경을 만나면 불타 오른다.
・청소를 하기 시작하면 멈추지 않는다.
나로부터 박은희 에게의 어드바이스
・골반의 비뚤어짐은 치료해 둬라.

펼쳐두기..






http://kr.oreuranai.com/

2010년 1월 6일 수요일

2010.01.04

서울은 이날 63년만에 폭설의 기록을 갱신했다.

25.8cm 그리고 교통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