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3일 화요일

눈내리던 고향의 밤

2010.02.12

어릴적 이후로 경주에서 이렇게 눈이 많이 내리는 걸 본건 처음이었다.

 

 

소리없이 조용히 많이도 내리던 밤이었다.

 

 

댓글 3개:

  1. 설날 눈내렸었구나...

    1주일 사이에 광주는 봄이더라..-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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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연두군 - 2010/02/23 11:15
    오늘 사무실 덥지 않았어요??

    완전 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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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rackback from: 경주,여행
    작년 가을 경주 토함산을 가다 경주시내 흐드러지게 핀 코스모스.....한컷 찍어봤습니다.... 경주는 아이들 역사 공부에도 도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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