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에 안하다가 선물이란걸 보내드렸다.
매번 멀리 있다는 핑계로 전화만 드렸었는데..
이번엔 아주 날짜도 되기전에 선물부터 보내드렸으니 놀라실만도 하지..ㅎㅎ
뜬금없이 내내 조용하다가 한번씩 해드려야 작아도 크게 좋아라 하신단 말이야 ㅎ (불효!!! -ㅂ-;;;)
암튼.. 아르도 은근 맘에 들었던 요녀석..
아빠,엄마,할머니 3가지로 장만해서 보내드렸다.
패키지라서 카네이션 브로치도 함께 들어있다지..
직접 달아드리진 못하겠지만 마음은 전달됐으리라...
아머지도 전화오셔선 "고맙데이~"하시고
할머니도 "내가 참 맘이 기쁘네~" 하신다 ㅋ
음음..아르 이번엔 장한일 했어~ 토닥토닥)))
자자..다음번엔 아버지 소원대로...
송아지 한마리 보내드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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