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31일 월요일

아르군의 미투데이 - 2009년 8월 31일

  • 왜 옆집은 늘 새벽녁에 들어와선 밤새 떠드는걸까..뭐 생활 패턴이 남들과 반대라 그렇다면 이해할 수 있다..나두 프리랜서 생활할땐 늘 그랬으니까..하지만 그래도 밤이다..어느정도 기본 매너는 지켜야지..자기가 안자면 떠들어도 되는건가? 옆집 생각도 좀 하지?? 후우..(잡담 생각 옆집부셔버릴테다!!)2009-08-31 10:06:15

이 글은 아르군님의 2009년 8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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