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10일 월요일

제주도_둘쨋날 저녁

2009.06.05

뜻하지 않게 점심까지 굶어가며 돌아다닌 탓에 녹초가 되어 늦게서야 저녁을 먹게 되었다.

호텔에서 식당 가는 길이 그리 멀지 않았는데 리조트내를 돌면서 놀다보니 더 늦어버린 저녁

우린 대화도 없이 고기를 마셔버렸다. 정말 고기를 마셨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오던 길... 노을이 지고 있었다.

 

 

 

댓글 11개:

  1. 아... 제주도 ;ㅂ;

    뜨문뜨문 올라오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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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왕~ 저 옆에 YiLee라는분 블로그 가보니 장난 아니네요 +ㅂ+

    그림 잘 그리는 사람 보면 너무 부럽고 신기하고.. 그렇네요 :ㅂ:

    저도 예술을 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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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Goodcat - 2009/08/11 00:37
    네네..잊을만하면 되새김질 중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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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Goodcat - 2009/08/11 00:52
    네~ 게임원화가예요..최근작업들은 던파더군요..

    예전부터 그림이랑 색감이 좋아서 즐겨찾던 곳이예요.

    이번에 다이어리 부분을 텍스트큐브로 바꾸셨길래

    낼름 관심블로그 등록했다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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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사진 볼때마다 놀러가고싶네요 ;ㅂ;

    여름도 곧 끝날탠데... 8월에 주말도 몇일 남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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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오우~사진 시원시원하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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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Goodcat - 2009/08/11 11:08
    한곳에 매여있지말고 좀 나다니시라니까...-_-;

    매번 한탄만 한다고 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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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SseAnG - 2009/08/11 11:50
    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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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주말마다 있는 약속에 어딜 못가겠네요;;

    그래도 이번주는 부산 내려간다는 ㅋㅋ

    부산가서 사진이라도 좀 찍고 와야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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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Goodcat - 2009/08/11 15:14
    그럼 둘중 하나를 포기하셔야죠 -_-;;;

    (냉정한 박아르군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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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ㅋㅋㅋ 이제 좀 약속이 없을것 같으니 부지런히 좀 다녀야죠 ㅋㅋ

    결혼하는 친구들이 같이 여행가자던데 +ㅂ+

    한껏 기대중이긴 한데... 애들이 바빠서 과연 가능할지 ;ㅂ;

    게다가 다 아는 사람이라곤 하지만 남편분들이 보내줄지 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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